인도양을 항해하다 소말리아해적에게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진해운 소속 컨테이너선, 텐진호의 선장은 해양대 39기 출신 박 모씨 알려졌다.
전남 목포가 고향인 박씨는 한진 로마호 선장을 거쳐 지난해 텐진호를 맡았으며, 최근부터 아시아-구주 노선 운항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희 기자 @cgnhee> cgnhee@heraldm.com
인도양을 항해하다 소말리아해적에게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진해운 소속 컨테이너선, 텐진호의 선장은 해양대 39기 출신 박 모씨 알려졌다.
전남 목포가 고향인 박씨는 한진 로마호 선장을 거쳐 지난해 텐진호를 맡았으며, 최근부터 아시아-구주 노선 운항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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