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엽이 24일(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야구 경기 LG와 기아전에서 시구를 한다.
정엽은 “원래 모든 운동을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 바쁜 스케줄 때문에 운동을 오래 못했는데 그래도 ‘내가 박현준 선수다’라고 생각하고 멋지게 던져보겠다”고 밝혔다.
정엽은 ‘나는 가수다’ 탈락 이후 솔로 앨범을 준비중이며, MBC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 DJ로도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조민선기자@bonjod08>/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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