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의 공식수입업체인 FMK는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차량 주행거리가 2만㎞가 되는 시점 또는 차량 최초 등록일로부터 2년이 되는 시점부터 제공받을 수 있다. 첫 서비스 후에는 차량 주행거리가 2만㎞(1만2500마일)되는 시점마다 추가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전체 주행거리가 6만㎞되는 시점 또는 출고 후 36개월까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비스가 이뤄지는 서울 성수동 소재 마세라티 공식서비스센터는 이탈리아 본사의 기술지원 전문가로부터 정기적으로 마세라티 차량 정비와 관련한 첨단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은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국내 유일의 인증 서비스센터이다. 241평 규모 작업공간에 9개의 워크베이를 비롯한 첨단 정비시설과 정밀 진단기기를 갖추고 있어 이탈리아 본사와 실시간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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