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피노키오’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3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요계에 불고 있는 f(x) 열풍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피노키오’ 뮤직비디오는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300만 건을 돌파함은 물론 1일 오전 현재 약 323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달의 많이 본 동영상, 최다댓글 동영상, 최고평점 동영상 등에도 랭크되는 등 여전히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f(x)에 대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이번 ‘피노키오’ 뮤직비디오는 중독성 있는 노래와 함께 f(x) 특유의 패셔너블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력과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감각적인 영상들로 구성, 음악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f(x)는 지난 29일 KBS ‘뮤직뱅크’에서 ‘피노키오’로 컴백 일주일 만에 1위를 수상, 데뷔 후 첫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음반, 음원 차트에서도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f(x)의 인기 행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f(x)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피노키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wp@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