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용 디지털 X레이 및 디지털 파노라마 전문기업 바텍(043150ㆍ대표 노창준, 박수근)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글로벌 챔피언 기업’에 최근 선정됐다.

이로써 바텍은 치과용 의료기기의 우수한 기술력과 해외 시장 진출의 높은 잠재력을 지닌 기업으로 다시 한 번 업계의 인정을 받은 셈이다.

올해부터 KOTRA는 바텍을 포함해 트렉스타, 락앤락 등 10개 중소기업을 ‘월드챔프’로 선정, 향후 기업과 공동으로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제품 특성 및 시장 상황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바텍 측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있어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며 “업계 세계 일등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현아 기자 @2joy> jo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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