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대표 조순태)는 27일 공시를 통해 2011년 1/4분기 해외수출과 혈액제제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1562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66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169억원을 달성했다. 이런 실적은 신종플루 백신특수를 누렸던 전년 동기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에서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신종플루 백신의 일회성 매출 효과를 제외했을 경우 20% 가량 성장한 것이라고 녹십자는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