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제58회 창의서울 아침특강에 강사로 초청된 신달자 시인이 서울시청 본청,사업소 4급이상 간부등 230명을 대상으로 ‘삶의 지혜(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를 강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제58회 창의서울 아침특강에 강사로 초청된 신달자 시인이 서울시청 본청,사업소 4급이상 간부등 230명을 대상으로 ‘삶의 지혜(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를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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