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에세이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위를 이어갔다.2월 이후 총 13차례, 연속 기록으로는 6주 연속이다.
‘엄마를 부탁해’도 2위를 굳혔다.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는 1단계 올라서 4위를 기록했으며, ‘고현정의 결’은 3단계 뛰어 9위에 오르는 등 연예인의 책들이 약진했다.
10~20위권에선 공부관련 책들이 강세를 이어갔다.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이 새로 진입했고, ‘해커스 토익 READING‘개정판이 26계단 껑충 뛰어 19위로 자리했다.
이윤미 기자(meelee@heraldm.com)
mee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