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경북 칠곡 캠프캐럴 미군기지를 방문해 존슨 미 8군사령관 등과 함께 미군측으로부터 고엽제 매립의혹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다. 유 장관은 전날 취임식에서 고엽제 문제에 대해 “칠곡에 내 아이가 살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기자 공동취재단]
1일 오전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경북 칠곡 캠프캐럴 미군기지를 방문해 존슨 미 8군사령관 등과 함께 미군측으로부터 고엽제 매립의혹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다. 유 장관은 전날 취임식에서 고엽제 문제에 대해 “칠곡에 내 아이가 살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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