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1회 국제 보안기기 및 정보보호전’에서 기본 시스템 방범에서부터 네트워크 환경까지 생활 속 다양한 첨단 보안기술을 공개했다. 행사 도우미가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모든 방범기능이 제어되는 무선보안시스템 ‘세콤아트’ 등 이날 첫 공개된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1회 국제보안기기 및 정보보호전이 개최된 가운데 에스원에서 무선 보안 시스템인 '세콤아트'를 최초 공개하고 있다. 세콤아트는 전용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모든 방범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무선보안 시스템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1회 국제보안기기 및 정보보호전이 개최된 가운데 에스원에서 무선 보안 시스템인 '세콤아트'를 최초 공개하고 있다. 세콤아트는 전용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모든 방범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무선보안 시스템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