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가 아태지역 대법원장 27명을 포함해 32개국 100여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13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막했다.‘ 21세기 사법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회의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3일 오전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14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가 열리고 있다.이용훈 대법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1.06.13
제14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가 아태지역 대법원장 27명을 포함해 32개국 100여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13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막했다. ‘21세기 사법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회의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안훈 기자/rosedale@
13일 오전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14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가 열리고 있다.이용훈 대법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1.06.13 제14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가 아태지역 대법원장 27명을 포함해 32개국 100여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13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막했다. ‘21세기 사법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회의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