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오른쪽) 효성 산업자재PG장과 세계적 타이어 메이커인 리처드 크레이머(왼쪽) 굿이어 회장이 10일 18억달러 규모의 스틸코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악수하고 있다.
조현상(오른쪽) 효성 산업자재PG장과 세계적 타이어 메이커인 리처드 크레이머(왼쪽) 굿이어 회장이 10일 18억달러 규모의 스틸코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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