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지난 11일 열린 ‘서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0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SNS서포터즈는 ‘서울을 움직이는 힘! 천만 시민의 서포터즈’라는 모토 아래 활약하게 되며, SNS온라인채널(http://sns.seoul.go.kr)에서 시정 이슈를 나누고 시민불편을 제안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등 다섯 가지 주요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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