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10분께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모 아파트에서 김기훈(47)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이 자택 방안에서 연탄불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원장은 최근 진흥원내 계약직 연구원에 대한 급여 비리로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경찰은 진흥원 직원과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 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CT전략팀장, 개발팀장, 지역문화산업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8년 전북문화산업진흥원 초대 원장에 취임했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