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시의회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231회 정례회 개회식이 열렸다. 오시장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다툴것은 다투고 설득할 것은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좌로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6.20 20일 오후 서울시의회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231회 정례회 개회식이 열렸다. 오시장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다툴것은 다투고 설득할 것은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좌로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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