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리처드 기어(62)가 잠실구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리처드 기어는 아내, 아들 등 가족과 동반해 21일 잠실구장을 방문, LG와 넥센의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리처드 기어는 LG가 증정한 모자를 쓰고 관람하는 등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를 관람하면서 막대풍선을 흔드는 등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관중의 눈길을 끌었다.
리처드 기어는 사진전 ‘순례자의 길’을 홍보하고자 지난 20일 방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