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증권이 대우증권에 대해 또다시 매도 보고서를 내고, 현주가보다 낮은 목표주가를 제시하는 등 혹평했다.
UBS증권은 22일 “대우증권이 주식중개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는 전략적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면 향후 1∼2년간 이익감소 기조는 불가피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도’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1000원에서 1만6500원으로 낮췄다.
지난 4분기(올해 1월∼3월) 대우증권의 평균 중개수수료 비율은 전분기대비 0.019%포인트 감소한 0.153%였는데 당분간 이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UBS증권은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낮춘 것과 관련해서는 낮은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중국고섬주식 인수에 따른 위험과 비용 등을 모두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