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29·오른쪽)와 심진화(30)가 오는 9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KBS 개그맨인 김원효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우먼인 심진화는 2년 전 지상파 3사 통합 개그 콘서트에서 처음 만나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랑을 키워 왔다. 지난 5월 열애 사실이 보도되자 이를 인정해 개그계 공식 커플로 통해 왔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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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29·오른쪽)와 심진화(30)가 오는 9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KBS 개그맨인 김원효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우먼인 심진화는 2년 전 지상파 3사 통합 개그 콘서트에서 처음 만나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랑을 키워 왔다. 지난 5월 열애 사실이 보도되자 이를 인정해 개그계 공식 커플로 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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