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초소형카메라모듈 제조사인 엠씨넥스가 코스닥 시장에 주권 상장을 위해 지난 24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냈다고 27일 밝혔다. 엠씨넥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1359억원, 영업이익은 73억원, 순이익은 65억원이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9100~1만200원, 공모예정총액은 118억~133억원이다.
거래소에 따르면 27일 현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23개사, 외국기업 2개다.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모두 60개사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