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6일부터 나흘간 충북 제천시 바이오센터 등에서 일본 바이어를 초청하는 한방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는 한방 원재료의 안정적 공급을 희망하는 일본 제약회사 7곳이 참가했다. 아울러 한약재 유통지원센터와 한방생명과학관, 약초밭 등 제천시의 한방 인프라가 소개될 예정이다.
코트라 관계자는 “한약재료는 식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 사용돼 수출 잠재력이 매우 큰 품목”이라며 “국내 우수한 한방제품 및 원료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11월 일본 오사카에서 ‘한류 활용 한방바이오 종합 수출상담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화 기자 @sanghwa9989> sh9989@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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