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6일부터 나흘간 충북 제천시 바이오센터 등에서 일본 바이어를 초청하는 한방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는 한방 원재료의 안정적 공급을 희망하는 일본 제약회사 7곳이 참가했다. 아울러 한약재 유통지원센터와 한방생명과학관, 약초밭 등 제천시의 한방 인프라가 소개될 예정이다.
코트라 관계자는 “한약재료는 식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 사용돼 수출 잠재력이 매우 큰 품목”이라며 “국내 우수한 한방제품 및 원료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11월 일본 오사카에서 ‘한류 활용 한방바이오 종합 수출상담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화 기자 @sanghwa9989> sh9989@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