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6일 K-2 소총을 발사한 김모 상병(19)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J모 이병을 긴급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6일 “해병대 헌병대에서 어젯밤 J모 이병을 긴급 체포했다”면서 “J모 이병은 김 상병이 탄약을 몰래 빼돌릴 때 인지하면서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군 수사당국은 현재 사고가 있었던 해당 초소에서 총기함의 열쇠 보관에 큰 헛점이 있던 것으로 보고있다.
군 관계자는 “헌병대에서 J 이병이 김 상병과 범행을 모의했는지, 사전 인지했는지 등을 조사 중”이라면서 “김 상병이 전날 밤 자신을 도와준 병사로 J 이병을 지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