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廣東)성 둥관(東莞)에서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자 나체 소동을 벌여 화제다.
홍콩 밍바오(明報)에 따르면 이발소에서 안마사로 일하는 타오(陶ㆍ40)는 애인인 저우(周)가 트럭을 사겠다며 지난해 5만위안(약 850만원)을 빌려간 후 계속 빚을 갚지 않다가 얼마전 갑자기 행방을 감추자 둥관 시 완장(萬江)진의 공장을 찾아갔다.
하지만 공장 측은 저우가 이직 했다면서 그의 행방을 알려주지 않았다. 세워져 있는 트럭이라도 압류하겠다고 하자 이미 다른 직원이 인수했다는 답만 얻었다.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길이 사라지자 타오 씨는 최근 다시 공장을 방문했을 때 갑자기 옷을 벗고 20분 가량 질주하며 나체 소등을 벌였다고 한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