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사진 오른쪽> 한중우호협회 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방한 중인 덩룽(鄧榕) 중국국제우호연락회(中友好絡) 부회장과 만찬을 가졌다. 박 회장은 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덩 부회장과 면담에서 한중간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덩 부회장은 덩샤오핑(鄧小平) 전 중국국가주석의 셋째 딸로 유명하다. 덩 부회장은 아버지인 덩 전 주석이 1992년 초 상하이, 선전 등 남방 경제특구를 순시하면서 개혁과 개방의 확대를 주장한 ‘남순강화(南巡講話)’ 시기에 모든 시찰 일정을 수행하며 최측근으로 보좌하기도 했다. 박삼구 회장과 덩룽 부회장은 한중수교 이전인 1990년대 초부터 친분을 쌓아 왔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