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샘스는 2007년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이 6월말 기준 100만대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부강샘스는 특히 출시 이후 매년 13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자외선 침구살균기 레이캅은 영국 알러지협회와 동경 알레르기센터에서 알러지 케어 기능을 인증 받았다.

또 국내 홈쇼핑에서 출시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최근 한 시간 방송에 8000여 대가 팔리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중국의 남경홈쇼핑과 대만1위 홈쇼핑채널인 모모TV홈쇼핑에서도 연일 매진행진을 이어가는 등 해외 홈쇼핑에서도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전세계 25개국의 중심유통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는 레이캅은 현재 전년 동기 대비 200%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부강샘스는 레이캅의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한 달간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11일까지 진행되며 레이캅 홈페이지(www.raycop.co.kr)를 통해 레이캅 제품(소모품 제외)을 구매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장마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급우산을 증정할 계획이다.

<정태일 기자@ndisbegin> 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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