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마천지구를 포함한 6개 사업지구내 10개 필지를 일반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용지는 마천, 강일, 신내2, 은평, 천왕과 우면2지구로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자동차관련시설, 체육시설, 유치원과 종교시설용지 등이다.
SH공사는 15일 분양공고 후 오는 25~27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http://www.onbid.co.kr)를 통해 마천지구 등 5개 지구, 8개 필지에 대해서 입찰신청을 받는다.
또한 우면2지구의 2개 필지에 대해서는 같은 기간 방문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28일 낙찰자와 당첨자를 결정한 뒤 다음달 8~17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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