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SBS 새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를 위해 무려 14kg을 감량해 화제다. 김선아는 19일 열린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제작 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를 준비하면서 하루 한 끼만 먹고, 잠을 2시간만 자면서 잘못된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따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인의 향기는 이달 23일 첫 전파를 탄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배우 김선아가 SBS 새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를 위해 무려 14kg을 감량해 화제다. 김선아는 19일 열린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제작 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를 준비하면서 하루 한 끼만 먹고, 잠을 2시간만 자면서 잘못된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따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인의 향기는 이달 23일 첫 전파를 탄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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