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8일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라오스를 6-1로 꺾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 진출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에서도 7-2 대승을 거뒀던 중국은 1,2차전 합계 13-3으로 이겨 3차 예선에 안착했다.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와의 원정에서 1-1로 비겼지만 1차전에서 거둔 5-3 승리 덕에 합계 6-4로 3차 예선에 진출했다.
카타르도 베트남에 1-2로 졌지만 1차전과 합계에서는 4-2로 앞서 2차 예선을 통과했다.
이란과 요르단과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도 대부분 3차 예선에 합류했다.
2차 예선을 통과한 15개국은 3차 예선에 직행한 한국, 일본, 호주, 북한, 바레인 등 5개국과 함께 9월부터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치른다.
3차 예선 조 추첨은 한국 시간으로 31일 오전 3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