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촌초등학교 6학년 조윤기 학생과 서울 봉화중학교 3학년 박예훈 학생이 일본 도쿄 ‘지구 어린이클럽’이 주최한 환경포스터 대회에서 각각 일본 외무대신상과 문부과학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4일 열리는 시상식에 참가하기 위해 2일 도쿄로 떠났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 대회에는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4개국 학생들이 ‘3R(Reduce+Reuse+Recycle)’이라는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어 응모했다. 이 대회에 참가하려면 매년 3월경 각급학교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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