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최근 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8%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주전자재료의 2분기 매출액은 28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억원으로 전년 동기비 31% 감소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 관계자는 “태양전지와 형광체 등 신제품 관련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나,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하락하며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조현아 기자 @2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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