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극 ‘우리집 여자들’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 동시간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은 전국 시청률 22.2%를 기록,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1.4% 보다 0.8% 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연(이혜숙 분)과 은님(정은채 분)은 서로가 친모녀 관계인 것을 확신한다. 하지만 은님은 화연을 모르는 척 하고 살겠다고 결심한다. 반면 화연은 은님을 만나기 위해 노력한다. 향후 이 드라마의 전개가 궁금증해지는 대목이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불굴의 며느리’는 13.3%, SBS ‘당신이 잠든 사이’는 1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최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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