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 승승장구하고 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한 ‘공주의 남자’는 전국시청률 1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분이 기록한 18.7%보다 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같은 달 18일 방송된 ‘공주의 남자’ 10회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9.6%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유(박시후 분)가 세령(문채원 분)을 향해 칼을 뽑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 SBS ‘보스를 지켜라’와 MBC ‘지고는 못살아’는 각각 16%,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박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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