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뒷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이 5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는 가운데 검찰청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엄벌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왼쪽). 반면 곽 교육감 지지자들은 검찰 출석 전 서울시교육청으로 출근한 곽 교육감을 지지하는 집회를 가졌다.
김명섭ㆍ이상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서울시 교육감 선거 후보 단일화 과정의 뒷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이 5일 오전 중앙지검에 출석하는 가운데 보수단체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