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의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서울과 경기도에 위치한 ‘엠게임 놀이터’를 방문해 한가위 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엠게임 놀이터’는 서울 금천구 등 수도권 지역에 모두 6곳이 건립돼있으며 엠게임 임직원들은 이 곳 보육원을 방문, 송편과 햇과일 등 음식과 학용품을 3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지급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엠게임 놀이터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건립됐다. 이번 추석 맞이 방문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훈훈한 정을 선물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엠게임은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금을 조성해 소외 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꿈나무 희망펀드’와 ‘매칭펀드’,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에는 ‘엠게임 놀이터’ 7호점이 완공된다.

<홍석희 기자 @zizek88> h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