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신종백) 선수단은 지난 5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청양군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활동은 청양새마을금고의 초청으로 지역 배드민턴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가진 자리였다.

약 100여명의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의 복식 시범경기를 펼쳐 수준높은 배드민턴 경기를 선보였다. 이어서 원포인트 레슨과 동호인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재경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장은 “올해에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이 열리는 관계로 9월 이후로 국내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7월과 8월에는 훈련과 병행해 집중적으로 재능기부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