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강ㆍ절도 등 각종 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추석 전ㆍ후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오후부터 범죄취약지역인 삼성동 일대에서 강남지역 민간경비업체, 자율방범대, 어머니폴리스, 생활안전협의회 등 민간협력단체 회원과 강남구청, 강남경찰서가 참여하는 ‘민ㆍ관ㆍ경이 함께하는 범죄 예방활동’에 돌입했다.
합동 예방 활동으로 삼성동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방범순찰, 추석연휴기간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 홍보활동 전개 및 삼성역 6번 출구앞에서 지역주민 편의제공을 위한 강남구청과 함께 이동경찰서ㆍ이동구청 운영 등이 전개된다.
한편 강남경찰서는 추석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강ㆍ절도 및 날치기 취약지역ㆍ시간에 전 치안역량을 집중 투입하는‘족집게 방범활동’도 진행 중이다.
강남 CCTV관제센터의 취약지역 집중 모니터링(CCTV 652대), 112신고센터(순찰차 신속배치 시스템 IDS 기능), 112순찰차(최신 네비게이션 활용), 도보순찰 근무자, 자율방범대(262명), 생활안전협의회(105명) 강남지역 민간경비업체(12개 업체) 등이 참여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수색 및 검문을 실시하고 있다.
강남서는 이미 지난달 25일부터 4일까지 금융기관ㆍ금은방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CCTV 설치와 경비원 배치 여부 등 정밀 방범진단을 진행한 바 있다. <이태형기자 @vmfhapxpdntm>thlee@heraldm.com
thl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