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이사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아이폰이 다음 달에 출시된다는 발언을 했다고 미국의 IT전문 매체인 씨넷(cnet)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씨넷에 따르면 고어 전 부통령은 다음 달에 출시되는 새 아이폰들(the new iPhones)은 물론이고…”라는 발언을 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자회사 ‘올싱스디(AllthingsD)’는 아이폰5의 다음달 4일 출시설을 보도한 바 있다.
또 고어 전 부통령이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폰들’이라고 말한 것도 ‘아이폰5’와 ‘아이폰4S’가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업계의 소문과 일치한다고 씨넷은 전했다.
고어 전 부통령은 지난 2003년 이후 애플의 이사직을 맡아왔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