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엔아이는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하고 오영수씨를 각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대표이사 체제 변경으로 현대유엔아이는 이기승 사장과 오영수 사장의 투톱 체제가 됐다. 오 신임사장은 1956년 생으로 서울대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한국 IBM 영업부 부장, SAP 코리아 영업마케팅 상무, Siebel 코리아 지사장과 APC 코리아 지사장을 역임하는 등 다수의 다국적 IT기업에서 영업, 마케팅, 지사 총괄 등 폭넓은 업무경험을 쌓아왔다.
park@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