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팀’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르면 내주 초부터 경정급을 팀장으로 12명 규모의 SNS 소통계(係)를 가동한다는 목표 아래 제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팀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SNS 공간에서 경찰을 직접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집회·시위 등 현장에서 경찰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가 SNS 매체를 타고 확산되는 경우 이를 바로잡는 역할도 하게 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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