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 ‘달인’이 오는 13일 방송을 끝으로 3년 11개월 만에 막을 내린다.
‘달인’은 2007년 12월 첫 방송 후 숱한 부침 속에서도 4년 가까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개콘 대표 코너다.
개그맨 김병만은 ‘달인’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했고 3년 연속 KBS ‘연예 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간 그가 선보인 캐릭터만 해도 부킹 선생, 격파의 달인, 골병 선생등 250명이 넘는다.
한편, 김병만은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코너가 사랑받을 때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