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무소속 의원에 대한 방송 아나운서 모욕죄 관련 손해배상소송 선고가 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남부지법 310호 법정에 열린다.
이번 판결에서 법원이 강의원의 손을 들어줄지, 모욕죄로 고발한 아나운서 손을 들어줄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 의원은 아나운서들에게 모욕죄 고발을 당한 뒤 개그맨 최효종씨를 모욕죄로 고발한 상황이기도 하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m.com
강용석 무소속 의원에 대한 방송 아나운서 모욕죄 관련 손해배상소송 선고가 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남부지법 310호 법정에 열린다.
이번 판결에서 법원이 강의원의 손을 들어줄지, 모욕죄로 고발한 아나운서 손을 들어줄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 의원은 아나운서들에게 모욕죄 고발을 당한 뒤 개그맨 최효종씨를 모욕죄로 고발한 상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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