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권재진)는 9일 인천구치소 , 창원ㆍ청주ㆍ전주교도소 등 4개 교정시설과 협력병원간 ‘원격 화상진료’ 업무협약식 및 개통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했다. 이로써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을 기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행돼 온 원격진료 구축 사업은 총 20개의 교정시설로 확대됐다. 원격 화상진료는 수용자가 외부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교정시설 내에서 협력병원 전문의로부터 화상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