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14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장(두번째)에게 자신의 미래 캐리커처를 소개하고 있다. 박 시장은 “아직은 머리카락이 좀 있는 그림이 현재 제 모습인데 내년엔 좀 더 머리가 빠지고 임기가 끝나는 3년 후에는 이렇게까지 될까 걱정”이라며 “서울시민들을 위해서 이런 모습이 되더라도 기꺼이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14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장(두번째)에게 자신의 미래 캐리커처를 소개하고 있다. 박 시장은 “아직은 머리카락이 좀 있는 그림이 현재 제 모습인데 내년엔 좀 더 머리가 빠지고 임기가 끝나는 3년 후에는 이렇게까지 될까 걱정”이라며 “서울시민들을 위해서 이런 모습이 되더라도 기꺼이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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