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그라지아노 다 실바(52)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총장이 지난 3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생일을 맞아 축전을 보내왔다고 평양방송이 17일 전했다.
북한의 공식매체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라며 김 부위원장의 생일을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라지아노 사무총장은 축전에서 김 부위원장에게 열렬한 축하의 뜻을 밝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인민에게 평화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고 적었다고 평양방송은 전했다.
김 부위원장의 생일은 1월8일로 알려져있지만 북한은 아직 공식적으로 그의 생일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