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식 스포츠 복권인 ‘스포츠토토’에서 역대 최대 배당 기록인 104만 배가 나와 화제다.
지난 20일 오전 열린 유럽 축구 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10회차 트리플 부문에서 100원씩을 써낸 두 사람이 무려 104만7676.5배 배당의 행운을 누렸다.
이에 따라 배당자 두 사람은 각각 1억4000여만원 씩을 받게 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 부분은 세 경기의 최종 득점을 모두 알아맞히는 방식으로 적중 확률이 4만6656분의 1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치러진 세 경기 점수 차가 크게 나는 등 이변이 많이 벌어져 배당률이 커졌다”면서 “그동안 몇 십만 배 배당은 몇 차례 있었지만 100만배 배당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덧붙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