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영구동토(툰드라)에서 발견된 3만년전 열매의 씨에서 꽃이 피었다.
러시아 연구팀은 동부시베리아주 강가의 영구동토에서 발견된 약 3만년전 것으로 추정된 식물열매로부터 찾은 씨로 꽃을 피우는데 성공했다고 20일(현지시간) 유럽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연구결과에 따라 앞으로 멸종 식물의 재생이나 새로운 생물자원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연구팀이 방사성탄소측정법으로 열매를 검사한 결과 약 3만년전 것으로 판명됐다.이 열매는 연평균기온 영하 7도에서 상태에서 보존된 것으로 추측됐다. 러시아팀의 연구결과는 미국 과학아카데미지에 실렸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