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영구동토(툰드라)에서 발견된 3만년전 열매의 씨에서 꽃이 피었다.
러시아 연구팀은 동부시베리아주 강가의 영구동토에서 발견된 약 3만년전 것으로 추정된 식물열매로부터 찾은 씨로 꽃을 피우는데 성공했다고 20일(현지시간) 유럽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연구결과에 따라 앞으로 멸종 식물의 재생이나 새로운 생물자원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연구팀이 방사성탄소측정법으로 열매를 검사한 결과 약 3만년전 것으로 판명됐다.이 열매는 연평균기온 영하 7도에서 상태에서 보존된 것으로 추측됐다. 러시아팀의 연구결과는 미국 과학아카데미지에 실렸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