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맴버인 고우리가 2G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공개돼 인터넷에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서 고우리가 2G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고우리는 예원에게 전화를 걸어 “일본에서 거는 거다”라고 거짓말을 했고 눈치챈 예원은 역으로 고우리를 속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이 통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고우리는 2G폰을 쓰고 예원은 스마트폰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할매 다운 핸드폰이다” “은근히 2G폰 쓰는 사람이 아직 많네” “2G폰이 절약의 아이콘이 된 듯”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