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기업 창유는 2일 콘컴(대표 박기범)의 액션 RPG '히어로스토리(가제)'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창유는 미주, 유럽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확보하였다.
'히어로스토리(가제)'는 깔끔하고 귀여운 고품질 그래픽을 자랑하는 모바일 액션 RPG게임으로서, 스피디한 핵앤슬래쉬 액션과 탁월한 타격감을 통해 진정한 액션 RPG의 손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광장시스템은 최대 50명이 한 채널에 동시에 입장 가능하여, 이용자간 커뮤니티 활성화뿐만 아니라 길드 형성의 기능도 제공하는 등 PC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핵심기능이다.
그리고 게임의 중심이 되는 던전플레이는 랜덤 매칭, 친구매칭, 퀵매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시간 파티플레이가 가능하고, 용병, 소환수, 엘리트몹 시스템 등 다양한 랜덤성을 갖춰 반복플레이로 인한 지루함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외에도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스 레이드, 무한 던전, PvP, 길드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창유코리아 양진호 대표는 "국내 유명 온라인게임 핵심 개발진로 구성된 콘컴의 우수한 타이틀을 계약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히어로스토리(가제)'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오픈 일정을 조율 중이다.
윤아름 기자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