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우주의 생명체엔 사람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인류는 역사 안에서 끊임없이 외계 생명체의 존재에 의문을 품어왔고, 그 존재의 가능성을 끝없이 열어두었다. 흔적들은 시대마다 존재했고, 최근엔 1950년대 독일 잡지에 게재된 ‘외계인 체포 사진’이 등장해 국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외계인 체포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외계인 체포 사진’은 지난 50년대 독일의 한 잡지에 실린 것으로 당시 미국에 등장한 UFO(미확인비행물체)에 탑승했던 외계인을 체포했다고 나타나있다.
체포된 외계인을 펴모변 트렌치코트 차림에 중절모를 쓴 남성 요원들이 깡마른 외계인의 손을 잡고 있다. 당시 이 외계인은 키가 70cm였으며 체포 이후 진공으로 된 방에서 조가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 사진은 이후 전세계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으나 기사의 발행일이 4월1일 만우절이었던 것을 근거로 누리꾼들은 ‘조작설’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저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면 긴 세월 이렇게 조용했을 리가 없다”, “누가 봐도 합성이다”, “괜찮은 만우절 장난이 아닐까?”, “믿기 힘든 사진”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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