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화난 수지의 모습에 삼촌팬들도 화가 났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났어?”라는 짧은 글과 본인의 얼굴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의 수지는 반짝이는 별이 잔뜩 프린트된 파란색상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며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야무지게 입을 다물고 있는 수지의 표정에선 웃음기라는 찾아볼 수 없어 마치 누군가, 혹은 어떤 상황에 잔뜩 토라진 모습이다. 수지의 뾰로통한 사진을 접한 삼촌팬들은 이내 “누가 우리 수지를 대체 왜 화나게 했는가”라고 성토하면서도 “우히 수지는 화가 나도 토라져도 귀엽다”면서 팬심을 드러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