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예 신원호가 ‘3초 송중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초 송중기’라 불리는 신원호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원호는 KBS-2TV 새 월화 드라마 ‘빅’ 촬영장에서 대본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었다.
신원호는 극중 주인공 공유와 우연히 영혼이 바뀌는 18세 사춘기 소년 ‘강경준’ 역을 맡아 국민첫사랑 수지와 호흡을 맞춘다. 신원호의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중기 보다 더 풋풋하다”, “정말 3초 송중기, 많이 닮았다”, “송중기 신원호 둘 다 훈훈하다”는 반응을 전하고 있다.
‘3초 송중기’라는 별칭을 받은 신예 신원호는 한중일 3개국 아시아 유닛 크로스진의 멤버로도 활동할 예정이며 다음 달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